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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작가&작품 > 국내작가 > 강미영

혼자 산책하고, 혼자 카페 가고, 혼자 영화 보고, 혼자 음악 듣고, 혼자 사진 찍고, 혼자 기차 타고, 혼자 상상하고, 혼자 쇼핑하고, 혼자 밥 먹고, 혼자 서점 가고, 혼자 요리하고, 혼자 가방 꾸리고…, 이를 통해'진짜 나'를 알고 싶어 하는 서른 살 직장인.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었지만,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다. 한 달에 한 번씩 월급이라는 마약을 받아 마시며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직장인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꿈과 고민과 희망과 실패와 기쁨과 아픔을 안고 하루를 살아간다. 좀 다르다면, 쳇바퀴 속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생각들에 의해 충전되고 밝아지고 날아오를 수 있다고 믿고 있다. 평범하게 나이 들어 '내 인생에는 아무것도 없었어! '라고 절망하는 사람들의 자서전을 쓰는 직업을 꿈꾼다.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, 다음커뮤니케이션 마케팅센터에 근무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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